
최근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
눈에 띄게 증가한 문의 유형이 하나 있었습니다.
바로 전동킥보드사고입니다.
과거에는 킥보드 사고가 비교적 가볍게 여겨졌던 게 사실입니다. 그만큼 법률 상담도 소홀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었죠.
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.
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킥보드 사고도 자동차·오토바이 사고처럼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12대 중과실에 해당하거나 피해자에게 중상해·사망 피해를 입혔다면?
→ 합의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, 법적 처벌이 불가피합니다.
*사전 고지 없이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


🚨 ‘가볍게 다쳤는데도’ 형사처벌 될 수 있나요?
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, 가능합니다.
일반적인 접촉 사고라면 보험사나 합의로 종결될 수 있지만, 전동킥보드 사고는 다음과 같은 경우 형사처벌이 적용됩니다.
- 무면허 운전
- 신호위반
-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
- 뺑소니
- 음주 운전
특히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없이 운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, 이를 위반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12대 중과실로 간주됩니다.
형량 기준도 가볍지 않습니다.
-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,000만 원 이하 벌금
- 중과실+음주/무면허/스쿨존 등 가중 요소 시엔 최대 15년 징역형까지
“설마 이 정도로까지?” 이런 생각을 하셨다면 꼭 기억하세요. 실제 판례상 실형 선고도 적지 않습니다.
💡 선처를 원한다면 ‘합의’가 핵심입니다
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충분히 벌금형이나 기소유예 선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.
그 핵심은 바로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입니다.
- 피해자와 진심 어린 소통
- 치료비 및 위자료 성실히 보상
- 처벌불원서 제출
단, 합의했다고 해서 형사처벌이 면제되는 건 아닙니다.
전동킥보드사고도 반의사불벌죄가 아닌 이상, 합의는 감형 요인으로만 반영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.
그래서 더더욱 법률전문가를 통한 합의 전략이 중요합니다.
잘못 접근하면 합의 자체가 틀어지고, 오히려 피해자가 고소 의지를 더 굳히는 경우도 있으니까요.
📌 법적 대응, 초기에 갈리는 운명
전동킥보드사고는 경찰 조사가 곧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조사 전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후 결과가 크게 달라지죠.
- 경찰 진술 시 무리한 해명
-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
- 피해자와의 엇갈린 진술
이런 경우엔 도리어 처벌 수위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.
반면, 전문가의 조력 아래 정확하고 일관된 진술을 준비하고, 합리적인 합의 시도와 양형자료(반성문, 재발방지 서약서 등)를 준비하면 기소유예 또는 집행유예 선에서 사건을 종결지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.
*사전 고지 없이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


📝 마무리하며
전동킥보드사고, 가벼워 보일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그 결과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.
무면허? → 실형 가능성
중상해? → 벌금형 불가
합의 실패? → 전과 기록 남음
그렇기에 지금이 가장 중요한 타이밍입니다. 대응을 미루면 기회도 멀어집니다.
저희는 여러분이 스스로 사건을 키우지 않도록 실질적인 법률 조력을 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지금 바로 링크 또는 번호를 통해 간단히 문의하세요. 한 번의 판단이 실형과 무혐의를 가릅니다.
전문가의 손을 잡고 시작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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